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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대만족

로맨틱한 일몰은 선택, 야경은 필수!

  • 쥬펀 고기잡이 배 등불 야경

    신베이시 루이팡(瑞芳)구의 쥬펀은 과거 금광으로 번성하였으나
    금광의 자원이 고갈되면서 몰락의 길을 걸었다. 오늘날은 영화산업의 발달과
    산을 따라 들어선 민가 건축물로 인해 국내외 관광객이 반드시 돌아봐야 할
    인기 명소로 떠올랐다. 주펀의 야경은 석양 무렵부터 밤에
    고기잡이 배 등불까지 아름답게 이어진다.

  • 시즈완 풍경구

    치친 거리에서 구산 페리 선착장 왼쪽에 있는 구름다리를 건너 만나는 일대의 지역이다.
    시즈완의 아름다운 경치로 말하면 가오슝 8대 풍경중의 하나라고 한다.
    다거우 영국영사관, 중산대학, 해빈공원 이 있어 많은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이기도 하다.
    특히 영국 영사관 까지 이어지는 계단 위로 올라가서 보는 풍경은
    빼놓지 말아야 할 포인트이니 참고하고 가면 좋을 듯하다.

  • 가오슝 아이허

    이름부터 ‘사랑의 강'이라니 말 다했다.
    이곳 아이허는 애써 찾아가려 하지 않아도 시내의 관광 스팟들을 오가다 보면 마주하게 된다.
    일몰과 야경을 최대한 누릴 수 있도록 공간을 아예 공원으로 꾸며놓은 곳도 있다.
    여유가 있다면 유람선을 타고 로맨틱한 시간을 보내봐도 좋다.

  • 가오슝 시즈완

    잔잔한 대만 해협이 붉게 물들고, 대형 크루즈가
    그 붉은 바다를 빠져나가는 모습이 오버랩 된다.
    뒤를 이어 해안공원에서 애잔하게 울려퍼지는
    버스킹 노랫소리가 배경음악으로 깔리는 순간의 행복이란
    느껴본 사람들만 알 수 있을 것이다.

  • 타이난 대천후궁(大天后宮, 다톈허우궁)

    국가 3급 고적으로 분류되는 타이난 대천후궁은 대만에서 역사가 가장 오래된
    월하노인(사랑의 신에 해당)을 모시는 곳으로 전해진다. 인연을 추구하는 선남선녀 외에
    마음에 두고 있는 사람들의 참배에 더욱 적합하다. 과거에는 사당 측에서
    ‘연분(緣粉)’(일종의 화장용 하얀 가루)을 제공했는데, 이는 남녀의 인연을 뜻하는
    ‘연분(緣分)’과 발음이 같아서 남녀가 사귈 기회 뿐 아니라 진정한 결과를 얻는 것을 의미한다.

  • 샤하이 성황사원

    타이베이에 있는 샤하이 성황사원(霞海城隍廟)은 주로
    청황예(城隍爺: 성황 할아버지)를 모시는 사당이다.
    그러나 월하노인(月下老人, 사랑을 이어주는 신)이 더 유명하며,
    각국 남녀들이 이곳에 와서 좋은 인연을 기원한다.
    인연을 이룬 사람은 월화노인에게 희병을 바쳐 감사를 표시한다.

  • 싱톈궁(行天宮) 점술거리

    당신의 마음에 둔 사람과 인연이 이어질 것인지 알고 싶은가?
    몇 살에 결혼할 지 궁금한가? 결혼 후 어떤 난관이 기다리고 있는지 알고 싶은가?
    타이베이의 유명한 싱톈궁 점술거리에 가면 이에 관한 제안이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싱톈궁에 와서 불공을 드린 신도들이 돌아가는 길에 부근의
    점술가들을 찾아가 미래를 점치는 것이 관행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