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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대만족

어머, 이건 꼭 사야해!

  • 신광 미스코시 백화점

    화장품 브랜드가 많은 백화점으로 신광 미쓰코시 신이점은
    타이베이101과 인접하여 4개관이 각각 다른 테마로 꾸며져 있다.
    현재 타이베이, 타오위엔 타이중, 자이, 타이난, 까오숑
    총 6개의 도시 21개의 지점을 운영 중 이다.

  • 소고 백화점

    소고 백화점은 일본에서 시작된 백화점으로 대만 외
    동남아 여러 나라에 지점이 있다. 대만의 모든 백화점 중
    가장 우리나라 백화점과 유사한 구조로 쇼핑이 편리하다.
    패션, 뷰티, 생황용품, 가전용품등을 주로 판매한다.
    소고 둔화관은 명품 브랜드가 많으며, 가장 최근에 지어진
    푸싱관 MRT 쭝싸오 푸싱역과 연결되어 교통에도 편리한편이다.

  • 브리즈

    외관적으로 매우 고급스러운 백화점으로 특히 브리즈센터가 가장 고급스럽다.
    다른 백화점에 비해 늦게까지 영업을 하는 편이며, 고가의 명품 브랜드가 많이 입점해 있다,
    또한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이벤트와 전용 쇼핑카드 혜택이 있어서
    관광객들에겐 한 번쯤 가보기 좋은 백화점이다.

  • 까르푸

    여행 복귀 전 기념품을 사기위해 꼭 한번쯤은 방문하게 되는 곳으로 유명하다.
    기념품을 사기 좋은 곳으로 여행객들은 물론 로컬주민도 많이 찾는 쇼핑센터이며
    저렴하고 다양한 상품이 준비되어 있다. 24시간 운영되는 시먼딩과
    오전 8시에 오픈하는 송산 공항 근처가 좋다. 기념품을 뭘 살까 고민하게도 되는데
    한국어 표기가 잘 되어있고 제품이 한곳에 모여있어 쇼핑하기 편리한 강점이 있다.

  • 에스라이트 북스토어

    에스라이트 북스토어는 서점으로 시작된 대만의 쇼핑몰이다.
    이곳은 성품서점으로도 불리우는데 한 층은 서점이고
    나머지 층은 다른 상품을 판매하는 매장으로 감각적이고
    이 매장에서는 트랜디한 디자인 제품이 많아서
    디자인 제품을 사려면 한번쯤 가보는 것을 추천한다.

  • 가오슝(高雄) 차이훙(彩虹)장터

    차이훙장터는 거리의 아이디어 장터 문화를
    실내상가로 도입하여 즐겁고 특이한 쇼핑분위기를 연출한 곳이다.
    이곳에서는 삐에로, 라이브음악, 행위예술 같은 거리 공연을 볼 수 있으며,
    상호교감 컨셉트를 내세운 쇼핑공간이다.

  • 타이베이(臺北) 동구(東區)상권

    타이베이 동구(東區)는 타이베이에서 가장 발달한 유행 쇼핑 상권이다.
    이 상권은 백화점 외에 주변골목에 개성적인 분위기의 작은 상점들이 많아서
    많은 연예인들이 쇼핑을 즐기는 지역이다. 이 지역은 대체로 중샤오동로(忠孝東路)와
    푸싱남로(復興南路)에는 양대 타이핑 양(太 平洋) SOGO 백화점, 대만 현지의
    유명한 명품쇼핑 Breeze 위이펑플라자(微風廣場), 딩하오 상권(頂好超市) 및
    밍야오(明曜)백화점을 중심으로 하여 외부로 확산되며, ZARA, UNIQLO등
    세계적 유명 브랜드, 일본, 한국 직수입 의류, 중고 명품백 전문매장,
    패션여성 구두 등을 비롯해 각종 다양한 가격대로 다양한 쇼핑객의
    니즈를 만족시키므로 가히 궁극의 쇼핑천국이라 할 수 있다.

  • 대만티에화촌

    허우산(後山, 뒷산)이라는 별명이 붙은 화둥종구(花東縱谷)는
    슬로우라이프의 대명사가 되었다. 이곳에 오면 자신도 모르게
    발걸음이 늦춰진다. 휴식공간과 공예품을 파는 작은 점포들이 하나같이
    놀라움을 안겨주며 사람들의 발걸음을 붙잡기 때문이다.
    대만티에화촌(臺東鐵花村)은 이렇게 사람들을 이끄는 매력이 있다.
    대만티에화촌은 원래 버려진 대만 철도 기숙사와
    창고였다. 나중에 리모델링을 통해 대만 음악인과 예술가들의
    쾌적한 음악공간으로 탄생했다. 수요일, 토요일, 일요일이면 음악 공연이
    열리며, 개방적이며 자유로운 예술가들이 다양한 음악 형태로 공연한다.
    주말에는 슬로우 장터가 고정적으로 열리며, 농부장터, 수공예품 장터
    두 파트로 나눠 열린다.

  • 타이베이 하오츄장터

    하오츄(好丘)장터는 스스난촌(四四南村)에 위치한다.
    이곳은 대만의 독특한 쥐엔춘(眷村/군사거주지)문화가 남아있다.
    1949년 국민당 정부의 대만 군민거주지였던 이곳에는 주민이 제44 병공장의 직공들이었다.
    44병공장의 남쪽에 위치하여 ‘스스난촌(四四南村)’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현재 주민들은 이미 다른 곳으로 이주하고 독특한 군대 건물의 외관만 남아있다.
    메인 건물에는 쇼핑과 스낵을 접목한 점포를 조성하여
    대만 관련 테마 과일잼, 국수, 쌀과자 선물세트와 문화 아이디어 상품을 판다.
    일요일에는 노천에서 중고장터, 유기농 장터가 열려
    중고의류, 홈 인테리어 외에도 유기농산물, 음료 등을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