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산 1914 문창원구

예전에 양조장이었던 곳을 대만의 예술가들을 위한 공간으로 탈바꿈하여

다양한 문화공간으로 활용되는 곳이다. 이곳을 보고 있자면 양조장이었을까싶을 정도로 넓은 공간에 많은 볼 거리가 존재하고있다.

군데군데 칠이 벗겨진 외벽은 그대로 살렸고 내부는 최신식 시설을 갖춘 이색적인 공간으로 만들었다. 

대부분의 전시나 상점은 오전 11시가 넘어서 오픈하고 주말엔 플리마켓이 열린다.

방문 전 홈페이지를 방문해 미리 다양한 전시와 공연도 펼쳐지므로 스케줄을 확인하고 계획하고 가면 좋은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