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안루 예술 거리

이곳은 과거 어선이 정박하는 운하하는 곳이었는데 이를 메워 만든 길이라 하여

해안로라는 이름이 붙여진 곳이다. 2004 년부터 거리에 하나둘씩 벽화가 그려지면서 카페와 음식점들이 들어서고 현재는 타이난 최고의 번화가로 되었다.

도로변 건물의 벽화와 곳곳의 설치미술,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어서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해가 진 후 저녁에 찾아오면 노상 주점이 많아 하나 둘 켜지는 조명이 다른 매력의 분위기를 연출하는 곳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