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차오 녹색터널

타이난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자연 생태 관광지로 강과 바다가 만나는 해안가에

형성된 습지 생태공원 타이장 국립공원 내에 있으며 시내에서 가까운 곳에 있으나

여기를 방문하면 마치 아마존 열대우림을 떠올리게 만든다고 한다.

희귀나무인 맹그로브가 숲을 이뤄 수로를 따라 터널을 만들어 ‘녹색 터널’이라고

불린다고 한다. 맹그로브가 가지를 맞대어 하늘을 가리고

그것이 수면에 비치는 반영이 매우 신비롭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