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동

은하동은 폭포가 은하수 흐르듯 한다는 뜻으로 ‘은하동’이라는 이름이 붙어졌다고 한다.

일제 강점기에 항일운동이 이루어졌던 곳으로 험한 지세를 이용해 승리할 수 있었다고 전해진다.

위에 말에서 볼 수 있듯이 1.2km의 길은 높은 습도와 가파른 계단으로 고단한 길이 될 수 있지만

그 끝을 마주하여 운치있는 아름다운 절경을 보면 올라온 고단함이 날아간다고 한다.

방문 시 은하동으로 향하는 계단이 미끄러우니 운동화나 레킹화를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