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중공원

타이중에서 가장 오래된 공원, 최대규모의 공원으로 중산공원이라고 불리는 공원이다.

일본 식민지시대에 만들어졌으며 현재까지 보존되고있는 유일한 공원이다.

공원 가운데 위치한 르웨후에 있는 후신팅 이라는 정자가 있는데

타이중시 지정 고적으로 이 공원을 대표한다.

공원에는 야외음악당, 테니스장 등의 레저시설도 있어서

관광객은 물론 시민들이 휴식 공간으로 많이 찾는 공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