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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특희미창문화(范特喜微創文化)

판타지가 현실이 되는 곳. 범특희미창문화(范特喜微創文化)

시민광장에서 한 골목 안으로 들어오면 연남동과 묘하게 닮은 일반 주택가다. 그러나 이곳은 타이중에서도 가장 핫한 곳, 판타지아다. 범특희(范特喜) 는 중국어로 판타지(Fantasy) 를 의미한다. 지난 2011년 이곳의 오래되고 낡은 건물을 친환경적인 방식으로 리모델링했다. 판타지에 독립서점, 편집숍, 카페 등 개성 넘치는 소규모 가게들이 하나둘 늘어나면서 평범했던 주택가는 예술과 문화의 거리로 새롭게 태어났다. 사람들은 판타지에 열광했고 그들은 이곳에서 새로운 판타지를 만들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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