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이 넘치는 대만 명소들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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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소개

40가지 매력이 가득한 대만을 소개합니다.

개요

  • 면적: 3만6천 제곱 킬로 미터
  • 인구: 약 2천 3백만명
  • 수도: 타이베이시
  • 민족: 한족, 원주민
  • 언어: 만다린, 대만어, 객가어, 원주민 방언
  • 종교: 불교, 도교, 기독교, 천주교
  • 총통: 차이잉원(蔡英文,Tsai Ing-wen)

대도시

  • 타이베이(台北)

    타이베이는 대만의 수도이자 정치적, 경제적, 재정적, 문화적인
    중심 역할을 하는 도시이다. 마천루의 빌딩들과 번영하는 비즈니스의
    중심지로서 타이베이는 생동감 넘치는 국제적인 대도시이다.

  • 까오숑(高雄)

    까오숑은 대만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며 대만 산업에서 전략적으로
    중요성을 가지고 있는 도시이다. 현재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중요한 국제적 상업항구 도시가 되었으며 세계에서 네 번째로 큰
    컨테이너 수송항의 모습을 갖추고 있다.

방문시기

대만은 연중 여행하기가 좋은 최고의 관광지이다. 그러나 매해 2월에 있는 춘절(중국식 설날)과 같은 특별 연휴기간 동안에는 거의 모든 상점들과 음식점들이 영업을 하지 않으며
대만 내 도로들이 귀향 길에 오른 차들로 심한 정체현상을 빚는다. 어떠한 경우에는 이기간 동안에 숙박비가 2배 이상 오를 수도 있으므로 이 기간에 대만여행은 가능하면 피하는 것이 좋다.

음력으로 7월(일반적으로 양력 8월말에서 9월초)은 대만에서는 유령의 달(Ghost month)이라고 칭한다. 이 기간동안에는 전통적인 풍습들이 많이 행해지며 특히 여행은 금기 시 되고 있어서
대만 내에서는 특히 이 시기가 여행비수기로 알려져 있다. 반면에 이 기간동안에는 여행 경비가 상대적으로 적게 들게 되며 사원들은 전통축제를 자주 개최하고 종교 의식들을 거행하게 된다.
이 시기가 국제 여행객들에게는 대만을 관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대만을 여행하기에 가장 좋은 시즌은 10월과 11월 경이다. 이 기간에는 날씨가 아주 맑고, 화창한 날이 지속 되기 때문에 방문하기에 최적기라고 할 수 있다.

방문방법

  • 공항

    4개

  • 한국과의 거리

    2시간 30분

  • 항공사

    34개

  • 국제선

    56개국

대만으로 취항하고 있는 국제선은 잘 정비되어 있으며, 현재 4개의 국제공항이 있다. 타이베이 송산 국제공항 / 타오위엔 국제공항 / 타이중 국제공항 / 가오슝 국제공항에서는
현재 34개의 국제 항공사가 전세계 56개국으로 국제선을 운행하고 있으며, 중정공항에서 한국의 인천공항까지 약 2시간 30분이면 도착한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어느 대도시와
비교하더라도 대만을 쉽게 찾아 오고 편안한 여행을 할 수 있도록 모든 기본 설비들이 잘 갖추어져 있으며 편리한 교통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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