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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타이완 등불축제」주 등(燈)「고운 빛 봉황이 날아 춤추다」및 작은 테마 등「크게 길한 호랑이」조형 발표

2022 타이완 등불축제2022215일 정월 대보름 당일 가오슝시 웨이우잉 전시 구역에서 공식적으로 점등될 예정입니다.

 

타이완 등불 축제는 20 만에 가오슝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지난 20 동안 가오슝의 성장과 변화를 보실 있습니다.

올해 타이완 등불축제는 웨이우잉 전시 구역과 아이허만 전시 구역을 이중 전시 구역으로 선택하여 가오슝시와 가오슝 현의 상호 융합과

공동 번영의 발전을 여러분께서 모두 있으며 타이완의 빛을 모아 가오슝에서 빛나다라는 등불축제의 주제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타이완 등불축제는 33회를 맞아 가오슝시 웨이우잉 공원의 예정지에서 개막되며

2022 타이완 등불축제는 서예 예술, 전통 등 예술 , 극장 체험 등 영역을 넘나드는 3대 특색을 기반으로 타이완 등불축제의 새로운 풍모를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주 등은 서예 예술을 최초로 접목하여 저명 예술가 뤼빙청(呂秉承) 국보급 서예가 동양즈(董陽孜) 선생이 협력하여

고운 빛 봉황이 날아 춤추다를 주제로 하여 초서-鳳」자를 주 등 조형으로 삼아 타이완 조형을 만들고

상서로운 구름이 덮인 높은 산에 서식하는 제치가 날개를 펴고 바람을 타며 우아하게 날아오르는 아름다운 모습을 표현함으로써

현대적인 스타일과 전통 서예 예술이 융합된 주 등이 지명과도 어울리는 가오슝 펑산(鳳山)에서 전시됩니다.   

 

주 등 디자인은 서법으로-鳳」자를 첫 획으로 타이완 조형을 그려내어 타이완 으뜸

타이완 우선을 상징하며, 기존의 주 등과 형상을 달리하여 전 세계에 타이완을 드러내고

금속 편집 기법으로 타이완 조형을 만들어냄으로써 타이완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작은 테마 등은 올해 크게 길한 호랑이라고 명명하고, 민간신앙에서 어린이의 수호신인 호랑이 장군을 귀여운 버전으로 디자인하였습니다

호랑이 손바닥에 쓰인 대길-大吉」대리-大利」는 어린이들이 등을 가지고 놀기도 하고 테이블 위에 두어 평안을 기도하는 호랑이 피규어로서

어린이의 평안과 감염병에서 안전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2022 타이완 등불축제2022215() 정월 대보름 당일 저녁 7시에 정식 점등 예정이며,

점등 이후 매시 정각과 30분에 각각 1회의 메인 쇼가 228()까지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