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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이 넘치는 대만 명소들을 소개합니다!

주톈향

주톈향은 역사의 풍미가 진한 지역이며 지리적 우수성으로 자연 자원이 풍부해 보다 일찍 발전하기 시작해서 오랜 역사 문화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역사적 유물을 본떠 만든 객가 특유의 건물이 구경거리이며 문화 단지, 목재 기차역, 벽화마을이 유명한 곳입니다.

가오슝시 메이눙구

가오슝시 메이눙구는 대만에서 세 번째로 큰 도시이며, 옛 정취가 가득한 지역입니다. 현지 음식의 조리과정과 역사적 유적을 감상할 수 있는 민속촌 이 있으며, 현지인들의 멋진 공예 솜씨를 엿볼 수 있는 종이우산이 유명한 곳입니다.

옌수이구

옌수이구는 초기 대만의 4번째로 큰 도시로 옛 이름은 웨징항(月津港)입니다. 전 세계 3대 민속 축제로 일컬어지는 연수이 벌집 폭죽 축제가 가장 유명하고, 대만 정부에서는 대만 종교백경(百景)으로 평가했으며, 호주 Get Lost 매거진은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전 세계 최고 10대 축제로 선정함으로써 벌집 폭죽 축제의 현지성과 국제성 모두를 인정받는 곳입니다. 최근 예스러운 분위기를 찾는 관광객들이 많아지는 추세로 여행 일정으로 빠질 수 없는 축제일 정도로 자주 찾는 곳입니다.

허우비구

허우비구는 농촌 문화가 강한 지역으로, 대만 장군이(쌀)의 본 고장입니다. 이색 농촌 체험이 가능하고 국제 난초 전시회(國際蘭展)가 열리는 등 풍부한 농촌 문화를 보존하고 있는 곳입니다.

메이산 향

메이산향은 매화가 많이 피는 지역으로, 경관을 내려다볼 수 있는 흔들 다리와 대나무 숲 오솔길을 걷다 보면 영화 속 주인공인 된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매화꽃을 구경하기 좋은 메이산 공원 산책로도 있습니다.

자이현 다린진

다린진은 풍부한 쌀과 실크 꽃이 유명한 곳으로 일제강점기 동안 설탕, 철 산업이 계속되었으나 현재는 농업지역으로 발전 중인 곳입니다. 일제강점기 설립한 제당 공장 곳곳에서는 달콤한 향기와 분위기를 내뿜으며, 그 달콤한 향기를 따라 자전거로 주변을 돌아보면 잊어버렸던 소중한 기억을 되찾아 보는 여유를 선물해 주는 곳입니다.